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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명 : VOLUME.26 / JULY-AUGUST, 2015
    이우성

    • 상품 간략설명 :몇 년 전, ‘무엇이든 잘하게 만들어주는 글쓰기’라는 수업을 들었다. 잡지 에디터가 되고 싶었고 누구도 그 방법을 알려주는 이가 없었다. 이우성이란 패션지 에디터가 그 수업의 선생님이었고, 시인이기도 했다. 만나보니 시인도 에디터도 선생님도 아닌 것 같았다. 철이 덜든 동네 오빠 같았달까.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자꾸 자신을 ‘미남’이라 칭했다.
  • 상품명 : VOLUME.26 / JULY-AUGUST, 2015
    AUCKLAND

    • 상품 간략설명 :인스타그램에서 요리사로 보이는 한 여자를 발견했다. 틈틈이 그녀가 무엇을 하는지 지켜봤다. 어떤 날엔 시장에서 산 것의 가격을 적기도 했고, 또 어느 날엔 요리에 대한 팁을 적었다. 출장요리나 케이터링을 나간 날에는 만든 음식을 찍어 올렸다. 일하던 식당을 그만둔 겨울부터 지금까지 혼자 무엇인가를 해나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었다.
  • 상품명 : VOLUME.26 / JULY-AUGUST, 2015
    ARA'S HOMEGROUND

    • 상품 간략설명 :인스타그램에서 요리사로 보이는 한 여자를 발견했다. 틈틈이 그녀가 무엇을 하는지 지켜봤다. 어떤 날엔 시장에서 산 것의 가격을 적기도 했고, 또 어느 날엔 요리에 대한 팁을 적었다. 출장요리나 케이터링을 나간 날에는 만든 음식을 찍어 올렸다. 일하던 식당을 그만둔 겨울부터 지금까지 혼자 무엇인가를 해나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었다.
  • 상품명 : VOLUME.26 / JULY-AUGUST, 2015
    ON NE SAIT JAMAIS

    • 상품 간략설명 :두 남자가 만나 디저트 카페를 만들었다. 간판도 없고 주소도 검색이 안 되는 곳인데 어떻게 알았는지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모여든다. 유리창 너머 주방에서는 케이크를 만드는 손놀림이 분주하고, 목욕탕 모양의 타일이 깔린 바닥에는 사람들이 모여 앉아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