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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명 : VOLUME.10 / FEBRUARY, 2014
    어떤 날 제주

    • 상품 간략설명 :그저 바람을 피할겸, 유명한 건축가가 지은 건물이라니 구경이나 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이었다.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고 나니 매표소 직원이 “들어가서 자유롭게 보시면 돼요.” 한다. 그 말이 참 좋았다. 자유롭게. 기대는 이렇게 불쑥 찾아온다.
  • 상품명 : VOLUME.10 / FEBRUARY, 2014
    HAWAII

    • 상품 간략설명 :하와이에서 나는 항상 게으른 일상을 보냈다. 한 달 간의 게으른 여행 속에서 일상의 지루함을 느낀다는 건, 그곳의 생활에 어느 정도 스며들었다는 뜻이다. 그 평범한 날들이 쌓이고 쌓여 시시해질 때쯤, 우리는 빅아일랜드Big island로 떠났다. '여행 속 여행'을 하게 된 것이다.
  • 상품명 : VOLUME.10 / FEBRUARY, 2014
    tea ; rapy

    • 상품 간략설명 :차는 ‘차나무의 어린 잎을 달이거나 우린 물’이라는 뜻으로, 커피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물론 나도 커피를 즐겨 마시지만, ‘차 문화’가 조용히 자리를 잃어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차의 깊고 다양한 맛과, 차분한 문화를 어떻게 알릴지 항상 고민하는 사람이 있었다.
  • 상품명 : VOLUME.10 / FEBRUARY, 2014
    A day at the Airport

    • 상품 간략설명 :알랭 드 보통의 책에는 공항이 자주 등장한다. 그는 공항에서 밥을 먹고 사람을 관찰하고 생각을 하며 글을 쓴다. 집 앞의 단골 카페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공항에서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읽다보면 공항에 가고 싶어진다. 그렇게 그의 글에 끌려 공항을 오간 것도 벌써 수 년째다.